Narrative Growth marketing
경력의 대부분을 예산, 인력이 부족한 스타트업에서 쌓았습니다. ‘마케팅의 정석’대로 일하기엔 한계가 있었습니다. 그게 오히려 독창적인 마케팅 전술을 많이 시도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.
특히 고객을 중심으로 서사를 만들고(Narrative) 장기적인 성장(Growth)을 만드는 구조에 관심이 많습니다. 요즘은 AI가 아직 할 수 없을 만한 일들을 고민하고 있습니다.
저와 비슷한 관점을 가진 사람들과 협업하고 싶어서 기록을 시작했습니다.